Bible verses about "sunday" | Korean

Psalms 150:1-6

1 할렐루야 !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지어다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4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 할렐루야 !

Genesis 1:1-3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 하시매 빛이 있었고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 하시고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Exodus 20:8-11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10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Acts 20:7

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Luke 24:1-53

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4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7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8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9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10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11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12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13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15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 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16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 못하느뇨 ?'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22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23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24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의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 하시고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28 저희의 가는 촌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같이 하시니29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 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 가시니라30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31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32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 하고33 곧 그시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 한 사도와 및 그와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3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하시니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41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 하시니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4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50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51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52 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53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John 20:1-31

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2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쌔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5 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6 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9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13 천사들이 가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 가로되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신줄 알지 못하더라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줄로 알고 가로되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24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하시고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Exodus 12:16

16 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제 칠일에도 성회가 되리니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인의 식물만 너희가 갖출 것이니라

1 Corinthians 16:2

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利)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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